저는 유독 여행을 가면 이런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. 티시로 출장을 간 것이라 손님들 눈치 보면서 찍지만...하여간 제게는 이런 사진들이 넘 인상적으로 남아서 특히 좋아한답니다. 하...여...간... 이런 건 중국이나 동남아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..다른 나라에서는 잘 볼 수가 없었거든요. 근런데 로마에는 있더군요. 풉...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생각이 비슷한가봅니다.
네로 황제와 검투사 아저씨들... 그럼 저 가운데 끼여서 빨간 망토를 두르고 있는 저는 무엇인가요?? 타임머신을 타고 고대 로마시대로 들어 간 것 같지 않아요....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 것 같기도하고 아니면 패러디 CF를 찍는 것 같기도하고.. 어떤 광고일까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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